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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일보] 21대 국회 2021 의정다짐 [6]민홍철 의원(김해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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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업무관리자 작성일21-02-04 11:02 조회7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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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 잃지 않는 정치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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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민홍철 의원은 김해에서 초·중·고를 나온 후 부산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군 법무관으로 입대해 준장으로 전역했다. 이후 변호사로 일하다 정계에 입문했다. 19대 총선에서 김해갑에 출마해 당선된 후 21대 총선까지 3선에 성공했으며 현재 국회 국방위원장을 맡고 있다.

민홍철 의원은 “19대 총선에 출마하면서 시민들에게 ‘새로운 대한민국과 사람 사는 세상을 위해 언제나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들과 함께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는 약속을 했고, 지금도 그 약속을 지키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21대 국회 개원 후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경전철 무료이용을 위한 ‘도시철도법’과 ‘공항소음 방지 및 소음대책 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등 43건의 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면서 “올해도 생활 속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생활정치로 시민들과 활발하게 소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방위원장인 민 의원은 “우리 군이 ‘강한 안보, 자랑스러운 군, 함께하는 국방’을 제대로 구현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면서 한미 연합훈련을 통해 전시 작전통제권 전환이 적기에 이뤄질 수 있도록 점검하고, 현재 진행 중인 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상도 조속히 타결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병영문화 혁신을 통한 복무여건 개선과 특히, 지난해에 유치한 창원 방위산업 클러스터를 토대로 창원과 김해 등 경남의 방위산업 육성과 지원에도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민 의원은 “올해는 김해가 시(市)로 승격한 지 40년이 되는 뜻깊은 해”라며 “40년 만에 인구가 17만 명에서 56만 명으로 증가하는 놀라운 성장을 했지만 교통과 환경 등 주민 생활에 꼭 필요한 인프라가 제대로 뒷받침되지 못하고 있다. 또 낙동강을 비롯해 화포천, 국립 김해숲체원이 들어설 금동산 등 훌륭한 자연환경을 보유하고 있지만 그동안 시민들의 삶의 질과 행복지수를 높이는 데는 부족한 면이 있었다”고 했다.

이어 “올해에는 가야왕도 김해만이 갖고 있는 가야의 역사와 문화, 자연환경을 적극 활용해 시민들의 행복지수를 높이고, 100년 미래를 대비할 수 있도록 ‘가야왕도 올레길’, ‘진례∼밀양 고속도로 건설’, ‘동남권 신공항 건설과 연계된 물류, 관광 등 미래 먹거리 사업 계획’ 등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김해의 ‘도시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기사원문 : 경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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