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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사과" 사족 길던 국토장관, 짧은 질문 한 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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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업무관리자 작성일24-06-26 20:48 조회17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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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위원회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대책 관련 청문회

2024년 6월 25일

박상우 장관, 45일 만에 '전세사기' 피해자들에 사과 

 

 

 

[박상우/국토교통부 장관]

"제가 첫 번째 발언에 제 말씀으로 상처받으신 분이 계시면 제가 깊이 사과드리겠다는 말씀을 드린 것으로…"

[민홍철/더불어민주당 의원]
"전세사기 피해자들을 만나 피해 현황이나 피해자 구제에 관해서 몇 번이나 만나셨어요?"

[박상우/국토교통부 장관]
"송구스럽지만 제가 직접 만나지를 못했고요. 저희 직원들이 여러 차례 답변하고 있습니다."

[민홍철/더불어민주당 의원]
"그러니까 장관께서 이 많은, 현재 접수 건수로 보면 2만 5천여 건이 넘습니다. 위원회에서 결정된 게 1만 8천여 건이 넘는 피해자분들이 많은데 각 지역별로. 주무 장관께서 피해 현황이 어떻고 피해구제를 어떻게 할 것인가, 진심 어린 이런 어떤 마음을 갖기 위해서 피해자들하고 간담회 한 번 안 했다는 것은 이것은 정말 이 일을 사과해야 될 일 아닙니까?"

[박상우/국토교통부 장관]

"네, 의원님 질책을 제가 달게 받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357138?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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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민홍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