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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매일]"수도권 일극체제 대응 특단 대책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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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업무관리자 작성일21-11-30 09:46 조회68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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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매일]"수도권 일극체제 대응 특단 대책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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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당 민홍철 의원 기자간담회 "메가시티 성패는 대선에 달려""부울경 순환철도 건설 당길 것"

더불어민주당 민홍철(김해갑) 의원이 수도권 일극체제에 대응해 부울경 발전을 위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민 의원은 29일 김해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850만 명이 거주하는 동남권 발전을 위해 지난 7월 부울경특별지방자치단체 합동추진단이 출범하는 등 관련 움직임이 활발하지만 결국 성패 열쇠는 대선 결과에 달려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지방 발전을 요구하는 여론을 수렴해 관련 정책을 중앙 정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있지만 상황은 요원하기만 하다"며 "민주당이 180석으로 거대정당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추풍령 이남의 경우 절대다수가 아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또 그는 "총사업비 20조 원이 투입되는 GTX 3개 노선 가운데 1개 노선 사업비라도 부울경을 위해 투자한다면 지역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민 의원은 특히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30년)에 창원~진영~한림~생림~상동~양산~울산을 잇는 부울경 순환철도가 반영됐다"며 "해당 노선 건립 시기를 앞당기는 게 관건인데 이 부분에 집중해 균형 발전을 실현하겠다"고 공언했다.

 그는 "이르면 내년 개통하는 부전~마산 복선전철의 경우 배차 간격이 짧은 전동열차 투입을 위해 450억 원이 필요하다"며 "메가시티의 초석이 될 사업으로 주민 염원이 큰 만큼 전동열차 투입은 시간 문제라고 본다"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이처럼 광역철도망 등을 중심으로 지역 발전을 이루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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